오늘(9일) 낮 정오쯤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북단에서 42살 김 모 씨가 강물로 투신했습니다.
김 씨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 경찰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 씨는 생명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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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낮 정오쯤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북단에서 42살 김 모 씨가 강물로 투신했습니다.
김 씨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 경찰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 씨는 생명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