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밤 10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광명 나들목 부근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김 씨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에서 기름이 났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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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밤 10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광명 나들목 부근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김 씨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에서 기름이 났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