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문정동의 삼거리에서 3.5톤 화물 트럭과 4.5톤 화물 탑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신호대기 중이던 1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5톤 트럭 운전자 56살 은 모 씨 등 3명이 다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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