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사를 지으려고 도시를 벗어난 귀농가구 만여 가구 가운데 60%가량은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귀농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가구 만 75가구로 지난해보다 86.4% 늘었습니다.
가구당 전입가구원 수는 1인 가구가 지난해보다 1.6%포인트 늘어 전체의 58.8%를 차지했고, 2인 가구도 0.4%포인트 늘어 22.2%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4인 이상 가구와 3인 가구는 각각 9.8%와 9.2%로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또 연령대가 높을수록 나 홀로 귀농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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