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용감한 여고생들…학교 앞 '바바리맨' 붙잡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학교 앞에 자주 출몰해 음란행위를 하던 일명 '바바리맨'을 여고생들이 붙잡았습니다.

수원 영생고등학교 2학년 김모양 등 여학생 세명은 지난달 21일 학교 앞에서 음란 행위를 하는 45살 송 모 씨를 목격했습니다.

태권도 4단인 김양을 비롯한 일행은 112에 신고한 뒤 달아나는 송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기도교육청과 수원중부경찰서에서 김양 일행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