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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눈 치우던 40대男 숨진 채 발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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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22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 A(45)씨의 자택 마당에서 A씨가 땅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눈을 치우러 나갔다가 들어오지 않아 나가보니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서 외상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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