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인근 을지로2가 기업은행 맞은편에 25층짜리 관광호텔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5일) 제2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장교구역 제5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이 지역 천 979㎡ 일대에 용적률 천 50%를 적용해 최고 25층, 453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설 수 있도록 지역 용도를 업무지구에서 관광숙박지구로 변경하고 용적률을 상향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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