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폭설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늘자 서울시가 지하철 운행 시간을 30분 늘렸습니다.
종착역 기준으로 서울 지하철 막차 시간은 오늘은 새벽 1시부터 1시 반으로 연장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집중 배차 시간도 아침 7시에서 9시 반으로 평소보다 30분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도로가 얼어붙으면 시내버스 경로가 바뀔 수 있다면서 120 다산 콜센터나 트위터로 버스 경로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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