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모기·유충 실태조사와 함께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월동모기가 서식할 가능성이 큰 숙박시설, 병원, 공동주택 등 건축물 646곳을 돌며 지하공간, 집수정, 정화조 등의 모기ㆍ유충 서식 실태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구는 이 기간 '동절기 모기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송파구 모기지도'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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