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까지 서울에서 생태·경관 보전지역 3곳과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2곳이 추가로 지정됩니다.
서울시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보존하기 위해, 현재 29곳인 보호구역을 오는 2016년까지 34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지역은 생태·경관 보전지역과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철새 보호구역 3곳으로, 서울시는 1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부터 1곳씩 순차적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보호구역 추가 지정이 끝나면, 현재 서울시 전체 면적의 2.7%를 차지하는 보호구역은 3.2%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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