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 선생 암살의혹규명 국민대책위원회는 내일(5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 탄현면 장준하 공원에서 장준하 선생 사인 규명을 위한 개묘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개묘 작업에는 장준하 선생 유족과 법의학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사인 규명을 위해 장준하 선생의 유골을 감식하고, 그 결과는 빠르면 2개월 뒤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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