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3시쯤 경기도 파주의 군부대 앞 왕복 2차선 지방도로에 화물차가 싣고 가던 못이 떨어져 뒤따라오던 차량 10여 대의 타이어가 터졌습니다.
경찰과 파주시 공무원들이 못을 치우는 동안 20분 넘게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곡선도로를 달리던 중 상자가 떨어져 못이 쏟아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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