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하나로 시민이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클릭하면 연탄 한 장 값인 6백 원을 기부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등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기부금은 도배와 장판, 낡은 연탄보일러 교체 등에 사용됩니다.
또, 기업후원과 연탄나누기 자원봉사 신청도 받아, 오는 22일 상계동 일대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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