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기름값을 목표로 한 국민석유회사 설립 추진 충북 준비위원회가 오늘(30일) 청주에서 출범했습니다.
충북 준비위원회는 이양남 전 단재교육원장과 심의보 충청대 교수 등 6명이 공동대표를 맡아 10만 명을 목표로 도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이태복 국민석유 전국 상임 대표는 2~3년 이내에 공장을 설립하고 공장 가동 전이라도 완제품 수입을 통해 정유 4사보다 2백 원 싼 기름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시작된 국민석유회사 설립 운동에는 현재까지 9백억 원의 주식약정금이 신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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