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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 현장학습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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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현장 학습장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9월 4일 개관해 어제(29일)까지 1만 6천 931명이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를 방문했고 이 가운데 10인 이상 단체는 2천 40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 165명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등학교들이 현장학습장으로 많이 찾고 있고, 다른 지역 중·고등학교 수학여행과 방학 캠프 프로그램에 세계자연유산센터가 포함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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