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낮 12시45분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73·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당뇨를 오래 앓아온 이씨가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다"는 아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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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낮 12시45분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73·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당뇨를 오래 앓아온 이씨가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다"는 아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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