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입사원서를 100통도 넘게 써서 이젠 눈 감고도 원서를 쓸 수 있다는 이경환 씨.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래도 이 씨는 어딘가에 있을 내가 할 일을 찾아 오늘도 원서를 씁니다.
부모님께 빨간 내의를 사드리는 순간이 빨리 오기를 고대하는 이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첫 월급 쟁취 작전입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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