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 형사법원이 반 이슬람 영화 무슬림의 순진함 제작에 관여한 7명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어제(28알) 궐석재판에서 영화 제작과 관련된 콥트교도 이집트인 7명에게 사형선고를 내리고 이슬람 율법해석의 최고 권위자인 그랜드무프티에 판결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7명 중 5명은 미국에 살고 있고 1명은 호주, 다른 1명은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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