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8일)밤 8시13분쯤 서울 월계동 인덕대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78살 김 모 씨가 공항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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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8일)밤 8시13분쯤 서울 월계동 인덕대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78살 김 모 씨가 공항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