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조카에게 흉기 휘두른 삼촌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흉기로 조카를 찌른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9시쯤 경기 오산의 한 아파트에서 조카 28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카 김씨가 삼촌과 몸싸움을 벌이면서, 두 사람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