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광준 검사 구속기간 내달 8일까지 연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김광준(51) 서울고검 검사의 비리를 수사 중인 김수창 특임검사팀은 김 검사의 구속수사 기간을 다음 달 8일까지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특임검사팀 관계자는 "김 검사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어 지난 26일 구속기간을 연장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검사는 유진그룹 측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씨의 측근 강모씨 등으로부터 내사·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약 9억 7천만 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알선수재)로 지난 19일 구속됐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