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대한변호사협회와 '1학교 1고문변호사제'를 추진한 결과 올해 고문변호사를 새로 둔 학교가 모두 7백75개교로 약 2백개교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총과 변협은 재작년 12월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지난해 5백80개교에서 고문변호사를 위촉한 바 있습니다.
일부 고문변호사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총과 변협은 변호사 한 명이 여러 학교를 맡는 등의 방법으로 고문변호사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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