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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 이르면 내년 1월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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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번째 해양경찰서인 창원해양경찰서가 이르면 내년 1월 문을 엽니다.

해양경찰청은 창원해경서 신설을 뼈대로 한 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1월 개서를 목표로 직제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창원해경서는 경찰관 300여 명으로 문을 연 뒤, 경찰관 수를 500여 명으로 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해경은 창원서 신설에 따라 인근 해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해양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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