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 부금 조성액이 1조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는 지난 23일까지 노란우산공제 누적 가입자가 24만4천981명이고 부금 조성액은 1조 337억7천7백만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7년 9월에 시작된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공제 제도입니다.
가입자는 매달 일정액을 납부하고 공제 사유가 발생하면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받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폐업과 사망 등으로 소상공인 만1천431명이 공제금 555억3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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