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창사 39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동참해 김장김치 천포기를 담갔습니다.
김치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등 불우이웃 200여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태영건설은 창사 39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동참해 김장김치 천포기를 담갔습니다.
김치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등 불우이웃 200여 가구에 전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