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말까지 마장역삼거리~도선사거리 구간 마장지하차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장지하차도 도로구조 개선사업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이 구간 양방향 1개 차로를 부분 통제하고 내년 1월11일부터는 왕복 4차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구는 설명했습니다.
새로 건설되는 철도 교량과 지하차도에는 공사비 158억 원이 투입되며 공사는 내년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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