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불거진 현직 검사 비리 사건과 관련해 전국 지방검찰청에서 평검사 회의가 속속 열리고 있습니다.
수원지검 평검사 40여 명과 수원지검 성남지청, 서울북부지검 평검사들은 오늘 회의를 열고 부장검사 수뢰 사건과 검사 성추문 사건 등으로 실추된 검찰의 신뢰를 개선할 방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대검찰청도 오늘(26일) 저녁 검찰개혁 방안과 관련해 한상대 검찰총장이 주재하는 일선지방검찰청 검사장 회의를 개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