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소매판매가 지난해보다 12.8% 늘어났습니다.
전미 소매연맹은 연휴 나흘간 판매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쳐 591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524억 달러보다 12.8% 증가한 수치입니다.
연휴 기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인원은 1억 3천 940만 명으로 집계됐고, 쇼핑객 역시 지난해보다 840만 명이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