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37살 이 모 씨가 살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과 안에 있던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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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37살 이 모 씨가 살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과 안에 있던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