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3시쯤 서울 용마산 정상에서 68살 조 모 씨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머리 등을 다쳤습니다.
조 씨는 119구조대 헬기로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12시 40분쯤엔 서울 도봉산 선인봉에서 등산 중이던 48살 김 모 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소방 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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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3시쯤 서울 용마산 정상에서 68살 조 모 씨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머리 등을 다쳤습니다.
조 씨는 119구조대 헬기로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12시 40분쯤엔 서울 도봉산 선인봉에서 등산 중이던 48살 김 모 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소방 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