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4일)밤 11시 50분쯤 서울 북가좌동 증산교 옆에서 43살 심 모 씨의 광역버스가 버스 전용 차로를 달리다 좌회전하는 승용차와 충돌한 뒤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살 이 모 씨와 버스 승객 51살 김 모 씨 등 모두 열네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 안에 있던 CCTV 영상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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