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11시쯤 충북 괴산군 소수면 43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75㎡와 침구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큰 불로 번졌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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