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원룸 신축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이 전선을 건드려 이 일대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오늘(24일) 오후 12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죽림동 일대 어린이집과 학원, 가정집 등 6가구가 정전됐으나, 어린이집과 학원이 문을 열지 않아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크레인이 미처 전선을 발견하지 못해 건드린 것으로 보고 곧바로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