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아침 6시쯤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에서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차량이 유리창을 뚫고 가게 내부로 밀고 들어오면서 영업준비를 하던 식당 종업원 41살 허 모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장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수준인 0.147퍼센트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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