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묵동의 한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 안에 있던 컴퓨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연기를 마신 55살 정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컴퓨터가 있던 방에어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어제(23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묵동의 한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 안에 있던 컴퓨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연기를 마신 55살 정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컴퓨터가 있던 방에어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