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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팔레스타인에 100만 달러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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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큰 피해를 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10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원조를 하기로 했습니다.

양제츠 외교부장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특사 자격으로 베이징을 찾은 바삼 알-살히를 만나 백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원조를 약속했습니다.

양 부장은 또 합법적 권리를 회복하려는 팔레스타인 인민을 지지한다며 팔레스타인이 유엔 등 국제 조직에 가입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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