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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서 여고생 성추행한 공익요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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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암경찰서는 버스를 타고 등교하던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3살 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16일 서울 장위동에서 버스를 타고 등교하던 18살 여고생에게 몸을 밀착하고 더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씨는 일주일 뒤 피해 여고생을 또 한번 성추행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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