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처음입니다. 이역만리에 발 붙였지만.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한시도 잊은 적 없는데도 말입니다.
2012년 12월, 재외동포 70살 김선찬 어르신께 드디어 권리를 행사할 시간이 옵니다.
재외동포 223만여 명. 그 가운데 21만 7천여 명이 올해 첫 선거를 합니다. 41년 만의 한풀이. 12월 19일을 기다리는 재외동포들의 마음은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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