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도 직장일도 둘 다 잘 하고 싶습니다. 조그만 우리 사회가, 정부가 도와주면 어떨까요.
31살 임산부 성선미 씨 만의 고민은 아닐 겁니다.
원더우먼 따라잡기 도전을 위해 워킹맘 선미 씨는 아기랑 투표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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