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주인 81살 문 모 할머니가 집 안에 있었지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한 시간 만에 모두 꺼졌고 주택 한 채가 모두 타서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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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주인 81살 문 모 할머니가 집 안에 있었지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한 시간 만에 모두 꺼졌고 주택 한 채가 모두 타서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