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오늘(2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은 원동 연탄은행에서 사랑의 연탄 350만 장 보내기 발대식을 열고, 연탄 보내기 선언에 이어 차기 정부에 연탄가격 인상 철회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연탄은행은 지난 2002년 원주에서 처음 설립된 이후 전국 31개 지역, 33호점에서 2500만 장의 연탄을 저소득층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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