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의 영업시간 등을 규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내 처리가 어렵게 됐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22일)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열어 유통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개정안 상정을 둘러싼 여야의 입장이 엇갈려 상정이 무산됐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9일까지인 이번 정기국회 회기안에 대형마트 영업시간과 휴무일을 규제를 강화한 유통법 처리는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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