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반대해 버스운행을 중단했던 경북 일부 지역 시내버스가 아침 7시부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경북에서는 포항과 경주, 안동, 구미, 경산지역 시내버스와 도내 시외버스가 첫차부터 운행을 멈췄지만, 다시 운행에 나서 현재 도내 모든 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
또, 대구 시내버스조합도 오늘(21일) 새벽 버스운행을 중단키로 한 결정을 유보하고, 첫차부터 버스를 정상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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