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3시쯤 서울 연희동의 한 도로에서 57살 최 모 씨가 모는 택시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도로 가드레일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34살 장 모 씨가 왼쪽 발목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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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3시쯤 서울 연희동의 한 도로에서 57살 최 모 씨가 모는 택시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도로 가드레일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34살 장 모 씨가 왼쪽 발목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