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교전과 관련해 미 해군 함정 3척이 현지의 미국인 탈출을 위해 이스라엘 인근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미군 관계자들은 "미국인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면서도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준비해두는 게 좋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자국민 탈출에 대비해 군함을 파견한 것은 가자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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