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정유회사 토털사가 나이지리아 연안의 유전개발권을 중국의 시노펙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토털사는 유전 지분 20%를 25억 달러에 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털사는 이번 매각이 나이지리아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나이지리아 석유개발 사업에 대한 진출 확대를 추진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프랑스 최대 정유회사 토털사가 나이지리아 연안의 유전개발권을 중국의 시노펙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토털사는 유전 지분 20%를 25억 달러에 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털사는 이번 매각이 나이지리아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나이지리아 석유개발 사업에 대한 진출 확대를 추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