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8시 20분쯤 서울 가양동 올림픽대로에서 잠실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1차로에 정차하고 있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3살 조 모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중앙분리대 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 세워둔 트럭을 미처 보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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