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새벽 4시 40분쯤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62살 송 모 씨가 운영하는 목재소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오토바이와 목재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재소 건물에서 화염과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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