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중앙동의 한 주택 반지하 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방에 거주하던 46살 이 모 씨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전제품과 내부 20 제곱미터가 불에 타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TV와 컴퓨터 등이 연결된 전기 콘센트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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