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연천의 한 도로에서 미군 유조차와 군용 화물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조차 주변 50미터에 100리터 정도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미군과 소방당국은 2시간 가까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어제(14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연천의 한 도로에서 미군 유조차와 군용 화물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조차 주변 50미터에 100리터 정도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미군과 소방당국은 2시간 가까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